퀸스타운에서 스카이다이빙하기

퀸스타운

‘세계 모험의 수도’라 불리는 퀸스타운은 뉴질랜드에서 스카이다이빙이 처음 시작된 곳이기도 합니다. 퀸스타운은 ‘멀쩡한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유명한 리마커블스 산맥 기슭에 양 목장으로 둘러싸인 강하장(Dropzone)이 있습니다.


퀸스타운 스카이다이빙 체험

NZONE 스카이다이브 센터

모이는 곳은 퀸스타운의 심장부, 샷오버스트리트 35번지(35 Shotover Street)에 있는 엔존 스카이다이브 센터(Nzone Skydive Centre). 이곳에서 체크인하고, 스타디움형 시네마실(CinemaRoom)에서 사전 브리핑을 합니다. 사진과 비디오 옵션도 이곳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교통편으로 전원 농장 지대에 있는 스카이다이빙 강하장과 사설 비행장으로 이동합니다.

강하장

강하장(Dropzone)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강하 중이거나 착지하는 스카이다이버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음료와 스낵 판매대, 화장실, 기념 의류와 선물용품 매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카이다이빙 중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물품보관함(로커)도 있습니다.

스카이다이빙 하기

안내원의 도움으로 장비를 착용하고, 스카이다이빙 요령을 탠덤마스터(교관)가 설명해 드립니다. 와카티푸(Wakatipu) 호수 유역 위로 비행하며 웅장한 산맥과 호수 경치를 조망합니다. 강하장 상공에서 점프하여 최대 60초간 자유강하 한 후, 탠덤마스터가 낙하산을 펼치고 활공하며 함께 지상으로 내려옵니다. 낙하산 비행시간은 약 5분간입니다. 전체 일정에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찾아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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